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대한민국 다이빙 국가대표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비 일본 전지훈련 출국

게시2026년 6월 17일 14:5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수영연맹은 17일 다이빙 국가대표팀 선수 7명과 지도자·트레이너 3명 등 총 11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최혜진 선임 지도자 인솔 아래 29일까지 도쿄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하며 27~28일 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에 출전해 실전 모의고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팀에는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 김수지가 2018년, 2022년 아시안게임에서 2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에이스'로 참가한다. 베테랑 김영남은 군복무를 마치고 3년 만에 동생 김영택과 함께 아시안게임에 나서며 2014년, 2018년 아시안게임 10m 플랫폼에서 2연속 은메달을 기록했다.

최혜진 선임 지도자는 기술 완성도 향상과 경기장 적응을 주요 목표로 삼으며 작년 동계부터 연마한 고난도 기술과 입수 완성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대한수영연맹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