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이혼 후 혼자 생활하며 겪는 현실적 어려움 공개
게시2026년 4월 6일 0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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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가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혼 이후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컴퓨터 기초 수업을 듣는 모습으로 등장해 로그인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권하는 직원의 설명에 당황하는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아날로그 인간' 면모를 드러냈다.
이범수는 "2~3년 개인사와 가정사가 있었다"며 "이제는 완전히 혼자가 되니까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2010년 통역사 이윤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다.
일상적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도 공감을 자아내며 웃음을 더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이범수는 이혼 이후의 삶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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