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안양 정관장 꺾고 2연승
게시2026년 3월 28일 19: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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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은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에서 71-62로 승리했다. 삼성은 올 시즌 정관장을 상대로 4승을 거두며 강한 모습을 보였고, 2연승으로 15승 35패 공동 9위에 올랐다.
케렘 칸터가 27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이관희·한호빈·이규태·이원석 등이 분전했다. 앤드류 니콜슨 없이 거둔 승리로 삼성의 승리 의지가 강했음을 보여줬다.
정관장은 에이스 변준형의 무득점 침묵과 허리 통증 이탈로 최악의 결과를 냈다. 현재 SK와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두고 경쟁하는 정관장은 게임차가 0.5로 줄어들며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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