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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태도 논란 후 재사과 "웃기려다 선 넘었다"

수정2026년 6월 2일 08:49

게시2026년 6월 2일 07:5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맨 양상국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태도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그는 "방송에서 웃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 과하게 행동했다"며 반성했다.

양상국은 '핑계고',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과한 리액션과 언행으로 시청자 지적을 받았다. 개그맨 동기 박영진은 "시청자가 불편함을 느꼈다면 그것도 받아들여야 할 기준"이라고 조언했다.

양상국은 유재석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대중의 평가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논란 이후 처음 공개 심경 고백으로 이미지 회복 시도에 나섰다.

‘태도 논란’으로 지적을 받은 개그맨 양상국이 방송에서 웃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 선을 넘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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