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국민의힘 현직 단체장 공천 비판
게시2026년 4월 12일 15: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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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국민의힘이 현직 광역자치단체장들을 6·3 지방선거 후보자로 공천한 것을 두고 '윤석열 키즈'를 심판하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가장 큰 의미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민주당은 현직 단체장 탈락이 경기·제주·전북 등에서 발생했으나 국민의힘은 현역 교체가 단 한 명도 진행되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과 시·도지사 임기가 일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획기적 전기를 만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조 사무총장은 민주당 후보들이 지역민들의 공감과 기대를 바탕으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할 것이며, 주권자들이 윤석열 정권 당시 무능했던 지자체들의 4년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4년을 냉정하게 판단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승래 '野 현역 공천'에 "尹키즈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