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성시 아파트 인근에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게시2026년 3월 23일 20:2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3일 새벽 경기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오전 3시 35분께 아파트 경비실 근무자의 신고로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두 사람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발견 당시 두 사람 모두 인도 주변에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망자 신원 확인과 함께 정확한 사망 경위 및 사건 발생 과정 전반에 대해 조사 중이다.

새벽 3시 아파트 앞 인도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