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급 지방공무원 2만3천명 선발, 전년比 70% 증원
수정2026년 6월 17일 16:00
게시2026년 6월 17일 14: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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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급 지방공무원 선발 규모가 2만3390명으로 전년 대비 1만명 가량 늘었다. 통합돌봄·자살예방 등 현장 인력 중심 증원이다.
14만15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1대 1을 기록했다. 세종시가 12.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20대 지원자가 47.6%, 여성이 57%를 차지했다.
필기시험은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 실시되며 결과는 7월 중 발표된다. 지방 현장 인력 확충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지난해 대비 70% 넘게 증원···통합돌봄·자살예방 등 현장 인력 보강
지방직 9급 공채 20일 실시…14만명 지원, 경쟁률 6.1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