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학종, 고교 유형별 내신 격차 최대 2등급

게시2026년 8월 12일 09: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학종 모의지원자의 평균 내신이 고교 유형별로 최대 2등급 이상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진학사가 2026학년도 학종 모의지원 1만2525건을 분석한 결과, 일반고와 자율형공립고는 1.87등급, 자율형사립고는 2.86등급, 외국어고·국제고는 3.05등급, 과학고는 3.95등급으로 일반고와 과학고 간 격차가 2.08등급에 달했다.

서울시립대 2026학년도 학종 최종등록자 자료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됐으며, 일반고 2.32등급과 자사고 4.07등급으로 1.75등급 차이를 보였다. 교통공학과는 일반고 2.39등급, 자사고 6.29등급으로 3.90등급의 가장 큰 격차를 나타냈다.

입시업계는 학종이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부 전반을 종합 정성평가하므로 단순 평균 등급만으로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출신 학교의 교육과정과 본인의 학생부 경쟁력을 종합 분석해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진=서울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