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일본 공항서 입국 거부
게시2026년 3월 1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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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가 27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뒤 28일 귀국했다.
박 대표는 3·1운동 107주년 기념 강연을 위해 입국을 시도했으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전력을 이유로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카이치 정권 이전인 작년 2월까지는 일본을 자유롭게 오갔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김창열 가수의 입국 거부에 이은 사건으로, 독도 관련 활동가들에 대한 일본의 정치적 보복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