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애슬레틱스에 1027억 투자…MLB 첫 한국인 구단주
수정2026년 7월 27일 13:56
게시2026년 7월 27일 1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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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투자 컨소시엄 '팀61'을 통해 MLB 애슬레틱스에 총 7000만달러(약 1027억원)를 투자하고 구단 지분 3% 이상을 확보했다. 박찬호는 구단주 존 피셔의 수석고문으로 선수 육성, 한국 선수 영입, 아시아 전략 수립에 참여한다. 2028년 라스베이거스로 이전하는 애슬레틱스는 한국 자본 유입으로 아시아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에서 최초 구단 투자자로 전환한 박찬호는 한국 선수와 기업을 MLB와 연결하는 역할을 목표로 제시했다. 애슬레틱스 한국 선수 영입 여부가 파트너십 성과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코리안특급’ 박찬호, MLB 첫 한국인 투자자로… 애슬레틱스에 총 7000만弗 투자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한국인 최초의 구단 투자자로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 지분 확보…1026억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