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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흡연이 우울감·수면 악화 연구 결과 발표

게시2026년 3월 5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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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5일 공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흡연자의 우울 정도가 비흡연자보다 2.5배 이상 높으며, 궐련과 전자담배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사용자는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21만8,92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흡연은 자살 사고와 수면의 질 악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금연 기간이 길수록 우울, 자살 사고, 낮은 수면의 질 수치가 개선됐으나 전자담배 전환자에서는 위험 감소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금연과 전자담배 논의에 정신건강 영향을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실린 '금연 지속 기간 및 전자담배 전환과 정신건강의 연관성' 연구. 질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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