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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국도서 시속 157㎞ 난폭운전 50대 검거

수정2026년 9월 25일 16:16

게시2026년 9월 25일 15:5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한속도 80㎞인 강원 홍천군 국도에서 최고 시속 157㎞로 질주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약 10분간 과속과 급차선 변경 등 교통법규를 22차례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운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홍천군 화촌면 국도 44호선에서 다른 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드는 등 위험한 운전을 반복했다. 경찰은 순찰 중 이를 발견하고 추격해 현장에서 검거했다.

A씨는 원주에 있는 딸이 아파서 그랬다고 해명했지만 경찰은 위험 초래 행위로 판단해 난폭운전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 중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이 급차선 변경 등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 적발했다. 사진은 적발 차량 [강원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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