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제연 교수, 우울감·무기력감 극복 위한 일상 관리법 제시
게시2026년 4월 11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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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윤제연 교수는 우울감과 무기력감으로 인한 자기관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과제를 소분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교수는 큰 과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각 과제의 난이도를 점수화하며, 오늘 반드시 수행할 일 1~3가지를 선정할 것을 권했다. 전날 저녁에 미리 다음날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구체적인 시간대를 설정하면 막막함과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방법은 정서적 에너지가 낮을 때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실천 가능성을 증대시키는 데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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