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해서웨이, 임신한 배 공개 후 '가짜 임신' 논란에 재치 있게 응수
게시2026년 8월 15일 16: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영화 시사회에서 임신한 배를 드러낸 뒤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가짜 임신' 의혹을 받았다. 앤 해서웨이는 SNS에 "가짜 머리카락, 진짜 배"라는 글과 함께 준비 과정 영상을 공개하며 직접 응수했다.
전문가들은 임산부의 배 모양이 체격, 복근 발달 정도, 의상, 조명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앤 해서웨이는 평소 운동으로 발달된 복근과 로우라이즈 청바지의 조합으로 배의 윤곽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을 가능성이 있다.
패션 전문가들과 언론은 앤 해서웨이의 스타일을 임신한 몸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긍정적인 태도로 평가했으며, 여성의 임신한 배는 타인의 평가 대상이 아니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앤 해서웨이, 황당 ‘가짜 임신설’에 “가짜 머리카락, 진짜 배..복근 있는 임산부 처음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