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윤석열 30년 구형에 '사형 마땅' 유감 표명
수정2026년 4월 27일 11:43
게시2026년 4월 27일 1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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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징역 30년 구형에 유감을 표명했다. 내란특검은 24일 비상계엄 명분 마련을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일반이적 혐의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정 대표는 27일 안성 현장 최고위에서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몰아넣으려 한 범죄에 사형을 구형했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북한이 무인기 침투를 계기로 국지전을 일으켰다면 수많은 국민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었다는 논리다.
정 대표는 4.27 판문점 선언 8주년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권에서 평화의 길이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정부가 한반도 평화 시대를 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정청래 "尹 30년 구형 유감, 사형이 마땅해"
정청래 “尹, ‘평양 무인기’ 30년 구형 유감…사형이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