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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삼성, 박계범-류승민 1대1 맞트레이드

게시2026년 5월 6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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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박계범(30)과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류승민이 6일 1대1 맞트레이드로 이적했다. 박계범은 2020년 FA 보상으로 두산에 입단한 지 6년 만에 신인드래프트 당시 입단팀인 삼성으로 복귀한다.

삼성은 주전 유격수 이재현과 3루수 김영웅의 부상으로 내야 수비 공백이 생기자 리그 경험이 풍부한 박계범을 영입했다. 박계범은 프로 통산 537경기 타율 0.241의 베테랑으로 현재 2군에서 조정 중이었다. 류승민은 22살 군필 외야수로 올 시즌 2군에서 타율 0.329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은 젊은 선수 중심의 '잇몸 야구'로 고전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험 많은 박계범을 선택했으며, 두산은 성장 가능성 높은 류승민의 미래에 베팅했다.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 이적한 박계범. 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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