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두산, 박계범↔류승민 맞트레이드
수정2026년 5월 7일 05:28
게시2026년 5월 6일 1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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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내야수 박계범(30)과 외야수 류승민(22)을 1대1 맞트레이드했다. 박계범은 2020년 FA 보상 선수로 두산에 이적한 지 6년 만에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한다.
삼성은 올 시즌 1군 출전이 없던 박계범을 영입해 내야진 뎁스를 보강했다. 두산은 퓨처스 219경기 타율 0.263을 기록한 류승민의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양 팀 모두 즉시 전력보다 포지션별 깊이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박계범의 친정 적응력과 류승민의 상무 제대 후 성장세가 트레이드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두산-삼성, 외야수 류승민↔내야수 박계범 맞트레이드
박계범, 6년 만에 삼성 복귀…류승민은 두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