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승인 후 투약 지연 실태 드러나
게시2026년 10월 13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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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목적 사용승인 이후 실제 투약까지 평균 92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실은 2026년 10월 12일 식약처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승인 신청부터 승인까지는 평균 13일이 걸렸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220건 가운데 58.5%는 승인 후 첫 투약까지 30일을 넘겼고 29.5%는 90일을 초과했다.
식약처는 승인 이후 지연 사유를 별도로 파악하지 않고 있어 제도 개선을 위한 관리 공백 해소가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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