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음성군 방수시트 공장 화재, 7시간 넘게 진화 작업 중
게시2026년 8월 7일 0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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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방수시트 제조공장에서 6일 오후 11시께 불이 발생해 공장 5개 동을 태우고 인접 공장까지 번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3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7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 내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근 공장 직원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폭염에 7시간 넘게 진화 중”…음성 방수시트 제조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