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페드로 아빌라, KT전 6⅔이닝 3실점으로 역투

게시2026년 9월 22일 21: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SG 랜더스의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8월 11일 이후 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이어갔지만 KT 상대로는 지난 8월 23일에 이어 2경기 연속 7이닝 3실점을 허용했다.

아빌라는 7회초 마운드를 내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7회초 권동진의 동점 적시타와 김민혁의 역전 적시타를 허용하며 흔들렸다. 투구수는 102개에 달했으며 이날 경기로 KT에게 2패째를 안길 수도 있게 됐다.

아빌라는 7월 8일 SSG에 합류한 이후 이날 경기 전까지 11경기 71이닝에서 7승1패 평균자책점 1.39의 호투를 이어왔으나 KT 상대로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SSG 아빌라.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9.22/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