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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30주년 행사 인파 관리 부실, 안전 사각지대 노출

게시2026년 5월 3일 20: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일 서울시에 따르면 1일 성수동에서 개최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행사에 10만 명 이상이 몰렸으나, 주최사 포켓몬코리아가 투입한 관리 인력은 31명에 불과했다. 희귀 카드 '잉어킹'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수만 명이 협소한 거리에 집중되면서 안전 우려가 커졌고, 서울시는 오전 11시 50분 행사를 조기 종료했다.

서울시와 경찰은 인파 규모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며, 포켓몬코리아로부터 세부 행사 내용을 공지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기동대 90여 명, 서울시는 251명, 성동구는 47명을 긴급 투입해 인파 관리에 나섰다.

민간 기업의 팝업 스토어 인파 관리가 안전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향후 대규모 이벤트 행사 시 철저한 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해 보인다.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인파 모습.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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