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엔비디아, GW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수정2026년 6월 8일 09:34
게시2026년 6월 8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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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기가와트(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공동 구축에 나선다.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각 세종' 가동을 시작으로 2028년 200MW까지 확장한다.
네이버의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운영 역량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고성능 인프라 플랫폼 'DSX'에 융합된다. 엔비디아의 '코스모스'에 네이버의 '서울 월드 모델'을 활용한 협력도 진행된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이번 동맹을 통해 각 지역과 국가가 독자적인 소버린 AI 역량을 구축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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