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K-STAR 비자트랙 외국인 우수인재 24명 선발
게시2026년 8월 3일 14: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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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국제처는 K-STAR 비자트랙에 참여할 외국인 우수인재 24명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국내 대학에서 이공계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 유학생으로 연구 역량이 뛰어나며, 취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거주(F-2-7S)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선발된 인재는 물리, 화학, 컴퓨터, 전자전기, 기계공학 등 16개 분야에서 박사후연구원 11명, 박사과정 및 석·박사통합과정 졸업(예정)자 13명이며 14개국 출신이다. 선발 기준은 논문과 특허 등 연구 역량에 초점을 뒀고 정주계획과 한국문화 이해도가 고려됐다.
선발된 인재들은 비자 연장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 및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으며, 일반 유학생과 달리 영주권 취득 및 특별귀화 요건에서도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경북대, 'K-STAR 비자트랙' 24명 선발… "우수 해외인재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