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지인, 임신 중 칸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참석
게시2026년 4월 25일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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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에도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핑크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문지인은 AI 하이브리드 장편 영화 '젠플루언서'로 페스티벌에 참가했으며, 옐로우 드레스를 입고 임신한 배를 드러낸 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을 꿈꾸던 '이진'이 AI 시스템을 통해 또 다른 존재 '지나'를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심리 서스펜스물이다. 해당 작품은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선정됐으며, 문지인은 현지에서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했다.
2024년 5월 개그맨 김기리와 결혼한 문지인은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번 페스티벌 참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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