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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복귀

게시2026년 4월 17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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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17일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에서 면세 사업을 재개했다. 신라·신세계면세점이 떠난 자리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진출하면서 면세업계 판도가 재편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2022년 높은 임차료 부담으로 22년 만에 공항에서 철수했으나 2년 10개월 만에 복귀했다. DF1 구역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등 화장품·향수와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주류·담배 240여 개 브랜드를 판매하며 연간 6000억원의 매출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롯데면세점이 신라면세점을 제치고 매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차료 안정화와 중국 관광객 구매력 회복으로 면세사업 전반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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