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아, 유년 시절 극빈 극복 후 형제들에게 집 선물한 사연 공개
게시2026년 9월 22일 1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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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CGN' 추석 특집 영상에 출연해 데뷔 55주년을 맞이한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태진아는 7남매 중 넷째로 태어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를 부양해야 했던 극빈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 국민학교까지만 다닐 수 있었고 운동회에서 3등 안에 들어야 새 공책을 받을 정도로 가난했다고 고백했다.
가수로 데뷔 16년 만에 '옥경이'로 큰 성공을 거둔 후 형제들을 모두 불러모아 각자 집을 사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당시 형제들 중 자기 집을 소유한 사람이 없었고 모두 전세·월세·사글세에 살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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