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인, 태아 발달장애 유전 검사 정상 판정
수정2026년 6월 12일 20:19
게시2026년 6월 12일 19: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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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 태아의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을 우려해 취약 X 증후군 검사를 받았다.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이 있어 25% 확률로 유전될 수 있다는 의료진 설명에 남편 김기리와 함께 불안을 겪었다.
문지인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온라인 반응과 유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다만 동생의 장애는 조산으로 인한 후천적 원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취약 X 증후군 및 신경관 결손 모두 정상으로 확인되며 부부는 안도했다. 8월 출산 예정인 문지인은 감사함을 전하며 임신 후반기를 맞이하게 됐다.

문지인, 임신 중 눈물 쏟은 이유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검사 결과는 정상
‘8월 출산’ 문지인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 듣고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