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마을 재건축 첫 총회, 설계사 ANU 선정
게시2026년 10월 24일 19: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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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재건축 조합 첫 총회에 소유주 수백 명이 참석해 10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정비사업위원회 위원장과 감사는 한양연합, 금호청구연합, 상가연합별로 1명씩 선정됐으며 설계업체로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가 2680표로 최종 결정됐다. 삼성물산은 20~30여명의 인력을 파견해 플래카드로 의지를 드러냈고 대우건설과 GS건설은 화환을 보냈다.
양지마을은 기존 6개 단지 등 4392가구를 최고 37층, 총 6839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추정 사업비가 4조7000억원 이상이다. 향후 사업시행계약 확정과 설계 작업 등 후속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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