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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미국 어학연수 떠나는 딸 배웅하며 모성애 드러내

게시2026년 6월 18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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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18일 미국으로 6주간 어학연수를 떠나는 딸을 배웅하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박지윤은 "처음 길게 떨어지는 거라 유난 좀 떨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중심 잘 잡고 자기 할 일 혼자 잘하는 게 다 제 복"이라며 성장한 딸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짐을 싸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딸의 모습과 탑승 전 엄마와 나누는 따뜻한 인사가 담겼다.

박지윤의 딸은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중등과정 졸업 후 현재 고등학생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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