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오리건주 주택서 5명 사망 사건, 용의자 자살로 종료
게시2026년 8월 25일 21: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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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 포리스트 그로브 인근 주택에서 20대 여성을 포함한 5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지난 22일 화재 신고로 적발된 이 사건에서 피해자는 26세 스텔라 제이드 킴지, 85세 할머니 메리 엘리자베스 킴지, 60세 어머니 로언 칼라 킴지, 26세 린지 메이 하랄드슨, 27세 앨빈 레이먼드 추로 확인되었다.
스텔라의 남자친구인 36세 벤저민 파커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었으나 23일 워싱턴주 이넘클로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파커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까지 범행 동기나 구체적 경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고양이 2마리와 개 1마리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다른 고양이 1마리는 부상으로 안락사되었다. 수사당국은 25일 추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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