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115cm 어린이 눈높이 맞춘 광화문 전시
게시2026년 5월 3일 18:4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해상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를 연다. 5~10세 평균 눈높이 115cm에 맞춰 작품을 배치했다.
그림책 '엄청난 눈' 저자 박현민 작가와 협업해 '5월, 눈 내리는 광화문'을 메인 테마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눈송이를 붙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굿앤굿어린이보험으로 어린이보험 시장을 개척해온 현대해상이 가정의 달 맞아 브랜드 진정성 강화에 나섰다. 체험형 문화 마케팅으로 육아 가족층 접점 확대를 시도했다.

5월에 내린 눈… '현대해상 어린이눈높이전시회'
"115cm에서 바라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