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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나이 들어도 운동으로 증가 가능...뇌 건강까지 영향

게시2026년 3월 19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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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단순한 운동 조직이 아니라 염증 감소, 대사 개선,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마이오카인'을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이다. 30대 이후 근육량은 10년마다 3~8% 감소하고 60대 이후 속도가 빨라지지만, 70~80대에서도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과 근력이 유의하게 증가할 수 있다.

근육 감소는 사코페니아로 이어져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 위험을 높인다. 관절 보호, 낙상 예방, 독립적 생활 능력 유지 등 근육의 역할이 나이가 들수록 중요해진다.

주 2~3회 근력 운동이 핵심이며, 나이가 들수록 강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균형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전반적 기능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일러스트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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