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여자 60㎏급, 판정 불복 및 악수 거부 논란
게시2026년 9월 23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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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여자 60㎏급 준결승에서 인도의 수치카 타리얄이 싱가포르의 후이훈툰과의 경기에서 판정 불복 및 악수 거부 사태를 일으켰다. 타리얄은 연장전까지 치렀으나 심판 합의 판정에서 1대2로 밀렸고, 인도 종합격투기스포츠연맹이 1000달러를 지불해 중재 절차를 신청했으나 승부가 가려지지 않아 계체 비교로 결정되었다.
타리얄은 계체에서 후이훈툰보다 700g 더 무거워 패배했으며, 심판의 손 인사를 거부하고 상대 선수와의 악수도 거부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 인도 연맹 관계자는 "불공평한 판정"이라며 불만을 터뜨렸고, 타리얄도 "상대 선수에게 내려진 판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타리얄은 메달 결정전 없이 동메달을 수확해 인도에 MMA 첫 메달을 안겼으나, 논란이 된 판정으로 인한 여운이 한동안 남을 전망이다.

판정 불복 → 악수 거부, 인도 최초 동메달리스트 분노 폭발…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