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남편 연정훈 첫 연극 공연 응원하며 육아 근황 공개
게시2026년 7월 30일 1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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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의 첫 연극 공연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응원하며 입봉 떡을 준비해 현장을 찾았다.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정훈의 연극 때문에 자신이 아이들의 라이드를 혼자 담당하고 방학 여행도 혼자 데려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게(떡)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홀로 육아를 책임지는 근황을 유머있게 표현했다.
연정훈은 2020년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이후 약 6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연극으로 복귀했으며, 한가인과는 200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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