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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충남 서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6개월 연장

게시2026년 5월 14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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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와 충남 서산시가 11월 20일까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13일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두 지역의 지정 기간을 6개월 연장하는 안을 의결했으며, 중동 전쟁 여파로 철강업과 석유화학 업황이 악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지원사업, 생활안정자금융자 등에서 완화된 요건과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유지지원금은 휴업수당의 80%까지 지원되며 사업주 훈련비 단가도 최대 130%로 인상된다.

현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포항, 서산을 포함해 광양, 여수, 광주 광산구, 인천 동구 등 총 6곳이며, 정부는 지역 고용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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