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키움 히어로즈, 이형종·임지열 1군-2군 오가며 부진

게시2026년 8월 12일 06: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과 임지열이 올 시즌 타율 2할1푼1리에 머물며 팀의 고민거리가 됐다. 이형종은 9일 퓨처스리그로 내려갔고 임지열은 11일 콜업됐으며, 두 선수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1군과 2군을 오가는 교대 잔혹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형종은 올 시즌 50경기 출전에 5홈런 19타점을 기록했지만 5월과 7월 부상으로 1군을 비웠고, 1군 등록 100일 대비 말소 37일을 기록했다. 임지열은 30경기 출전에 1홈런 4타점에 그쳤으며 5월부터 8월까지 4차례 엔트리 말소(총 66일)를 겪으며 주전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후반기 대반격을 노리는 키움에게 장타력과 경험을 갖춘 두 선수는 중요 자원이지만, 이형종의 컨디션 회복과 임지열의 퓨처스리그 호조가 1군 복귀 후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