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오션, 웰리브 노동자 사용자성 판정에 행정소송 제기
게시2026년 7월 26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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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웰리브 소속 노동자 사용자성 판정에 불복해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진행한다.
경남지방노동위원회는 4월 웰리브지회를 교섭 요구 노조로 확정했고, 중노위도 지난달 초심 결정을 유지하며 한화오션의 사용자성을 인정했다. 한화오션은 원청의 계약 외 사용자성 인정 의제에 대해 법리적으로 다툴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한화오션은 사법 절차를 통해 원청과 하청 간 사용자성 인정 범위에 대한 최종 판단을 받겠다며 단체교섭 지연 목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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