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KBS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합의
게시2026년 4월 20일 18: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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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중계권을 보유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KBS와 공동중계하기로 합의했다. KBS는 140억원의 재판매액을 수용하며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상은 올해 초부터 진행됐으며, JTBC가 지난주 방송 3사에 140억원을 최종 제시하면서 타결됐다. MBC와 SBS도 같은 조건으로 최종 제안을 받았으나, 광고 상황 악화와 네이버 판매 금액 미공개를 이유로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JTBC는 21일까지 입장을 요구했으며, MBC와 SBS가 제안을 받아들이면 월드컵 중계 채널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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