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2026 월드컵 한국 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
게시2026년 3월 19일 21:5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나이키가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한국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유니폼은 '호랑이의 기습'을 콘셉트로 붉은색 바탕에 백호 카무플라주 패턴을 더했고, 원정 유니폼은 보라색에 꽃 패턴을 적용했다.
팬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호평으로는 '동양적인 신비로움과 우아함'이 언급됐지만, 비판으로는 '색상이 생소하다', '몸뻬 바지 같다', 'B급 감성'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보라색과 꽃무늬 패턴의 조화가 논란의 중심이 됐다.
새 유니폼은 23일 공식 출시되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처음 착용할 예정이다. 나이키가 대표팀 유니폼을 맡은 이후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백호는 알겠는데 보라는 왜?”…손흥민 입을 월드컵 유니폼 공개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