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실점 속 이강인 선제골 기점
게시2026년 10월 14일 1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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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이강인이 2026년 10월 13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2차전에서 엇갈린 희비를 맡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노르웨이 바이킹FK 원정에서 전반까지 0-2로 끌려가다 3-3으로 간신히 비겼다. 김민재는 풀타임 센터백으로 출전했으나 코너킥 상황에서 지아니 스텐스네스를 놓쳐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강인은 같은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 1분 만에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하며 팀의 2-0 완승을 도왔다.
김민재는 국가대표 은퇴 논란 이후 복귀전에서 부진해 평가가 냉혹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뮌헨은 수비 조직력을 보완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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