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전역 후 첫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 발표
게시2026년 4월 30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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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지난해 12월 31일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표했다. 록 발라드 장르의 이 곡에서 김재환은 가창은 물론 기타 연주, 작사·작곡까지 직접 참여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한 김재환은 '가장 김재환스러운 음악'을 찾기 위해 기타라는 악기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매일 아침 2시간 이상 기타 기본기를 연습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지고 있다.
김재환은 향후 록페스티벌 참여를 목표로 '성실한 유교 롹스타'를 꿈꾸고 있으며, 윤도현을 롤모델로 삼아 음악적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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