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유튜브 영상서 고(故)최진실과의 영적 소통 공개
게시2026년 6월 18일 2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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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18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 공개한 영상에서 무속인을 통해 고(故)최진실로부터 전해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무속인은 최진실이 "준희야 사랑해"라는 생전에 다하지 못한 말과 함께 딸이 혼자 견뎌온 시간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고 전했다.
최진실은 최준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했으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혼자 눈물을 삼키던 딸의 모습을 떠올리며 후회했다고 무속인이 전했다. 또한 최진실은 딸이 자신과 같은 길을 걷게 될까 봐 가장 걱정하고 있으며 "죽음 같은 생각은 하지 말라"고 계속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직접 점사를 보게 됐으며, 어머니와의 영적 소통을 통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이번 영상은 고인과 유족 사이의 감정적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준희야 사랑해"…故최진실, 무속인 통해 못다 한 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