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등 금메달 선배들, 아시안게임 후배 축구팀 응원
게시2026년 10월 1일 14: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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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팀이 30일 중국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2대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손흥민, 이재성, 황인범 등 2018년과 2014년 금메달리스트들은 울산에서 베네수엘라전을 준비 중인 A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손흥민은 스마트폰으로 경기를 관전하며 '와일드카드' 엄지성의 활약을 격려했다.
금메달 경험이 있는 선배들의 응원은 후배 세대에게 심리적 지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축구팀은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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