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1 30라운드, 6강 마지노선 놓고 대전·인천 격돌
게시2026년 9월 19일 06:3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20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파이널A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6위 대전(승점 39)과 7위 인천(승점 37)의 경기에서 패배 시 순위가 뒤바뀔 수 있어 양 팀 모두 필사의 각오로 임한다.
대전은 최근 9경기에서 6승1무2패를 기록하며 가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재희·주민규·루빅손 등 주요 선수들이 골을 터뜨리며 경기당 2.4골의 높은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인천은 직전 5경기 1승1무3패로 기세가 꺾였지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로 피로한 대전보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파이널A 진출을 위해 남은 4경기가 중요한 시점이다. 대전은 차기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6위 이상 유지가 필수적이며, 인천도 같은 목표로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K리그1 프리뷰]'6강 굳히기' 들어가는 '가을 돌풍' 대전, 4경기 무패 도전...'2위권 추격 기회' 강원-제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