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매진으로 K-팝 최초 4회 공연 기록
게시2026년 2월 28일 16: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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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개최하며 7만 3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좌석은 예매 오픈 당일 모두 팔려나갔고 시야제한석까지 개방돼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에 이어 5개월 만에 카이탁 스타디움에 재입성해 K-팝 아티스트 최초 4회 매진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세븐틴은 3월 7일 싱가포르, 14~15일 방콕, 21일 필리핀을 거쳐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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