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판 국민의힘 후보,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
게시2026년 6월 4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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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용판 국민의힘 후보가 대구 달서구청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달서구 출신 첫 구청장으로서 '6대 혁신과 2대 약속'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성서산단을 스마트 밸리로 조성하고 두류공원을 국가도시정원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경찰청장과 국회의원을 역임한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인맥과 추진력을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폭 척결에 앞장섰던 경찰 경력과 2020~2024년 제21대 국회의원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 당선인은 국회의원 자리를 내려놓고 고향 달서구의 혁신과 발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대구시청 신청사 완공과 두류관광특구 조성 등 주요 공약 이행이 향후 달서구의 발전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폭 잡는 경찰서 국회의원으로, 이젠 달서구청장된 김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