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FC안양, 제주와 코리아컵 16강전 앞두고 수비 개선에 집중

게시2026년 8월 19일 19:2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FC안양은 19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와 2026~2027시즌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유병훈 감독은 15일 K리그1 23라운드에서 제주에 0대2로 패배한 후 4일 만에 다시 만나는 상대전을 위해 선수들과 미팅으로 문제점을 짚었다고 밝혔다.

안양은 최근 3연패 중이지만 홈에서 제주를 상대로 3연승을 기록했다. 유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부상당한 유키치는 이번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며, 엘쿠라노는 근육 부상으로 시간이 더 걸린다고 했다. 토마스의 대체자로 영입된 대니 바커도 명단에 올라 교체로 출격 대기 중이다.

유 감독은 공격 이후 수비 밸런스가 깨지면서 속공을 허용하는 문제 개선을 강조했다. 코리아컵은 단판 토너먼트인 만큼 제주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서울전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