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아시안게임 결승서 태국과 맞대결
게시2026년 9월 24일 17: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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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4일 인도네시아를 2-0으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25일 태국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두 차례 연속 은메달에 그친 설욕을 다짐했다.
곽성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준결승전에서 최지나, 이민주, 한예지, 김세영 등 선수들이 멋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태국은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고 있으며 풀리그에서도 한국을 꺾은 최강팀이다.
선수들의 높은 의욕과 팀 단합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금메달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곽성호 감독은 경기 상황의 변수를 활용해 우승을 노리겠다고 밝혔다.

여자 세팍타크로 25일 최강 태국과 결승…“설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