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방산업체와 무기 생산 4배 증산 합의
게시2026년 3월 7일 06: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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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BAE 시스템즈, 보잉, 록히드 마틴 등 미국 최대 방산 기업들과의 회의에서 '최상급' 무기 생산을 4배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미 3개월 전부터 증산이 시작돼 다수 무기의 공장 가동이 진행 중이며, 중급 및 중상급 탄약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도 전날 브리핑에서 탄약 공급에 차질이 없음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번 합의는 이란을 대상으로 한 '장대한 분노' 작전이 1주일을 넘어서는 가운데 탄약 부족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개월 뒤 추가 회의가 예정되며 전국의 주들이 신규 공장 입찰에 참여 중이다.

'탄약 부족' 우려에…트럼프, 방산CEO 만나 "무기 생산 4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