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사업 기대감에 주가 7% 상승

게시2026년 9월 15일 13:5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제철이 15일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사업 기대감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2400원(7.27%) 오른 3만5400원에 거래되며 장중 12.73%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대제철·현대차·기아·포스코가 출자한 합작법인 HPLS는 루이지애나주에 총 58억달러를 투입해 연산 270만t 규모의 전기로 기반 일관제철소를 건설 중이며 2029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생산 자동차강판 중 연간 80만t을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공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신규 제철소는 전기로와 직접환원 공정으로 기존 고로 방식보다 탄소 배출을 줄인 자동차강판을 생산하며 미국 철강 관세 장벽에 대응하고 현대차그룹의 현지 생산망과 연계한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