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소속 아티스트 딥페이크 피해 법적 대응
수정2026년 10월 14일 17:14
게시2026년 10월 14일 16:3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키이스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제작·유포 사례를 확인하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관련 증거를 확보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사안을 단순 악성 게시물이 아닌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로 규정했다.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등 일체의 피해 행위에 대해 증거 수집과 법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키이스트는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확인된 침해 행위에 선처나 합의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김희애, 차승원 등 소속 배우를 보호하기 위한 강경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희애·차승원 소속사 딥페이크 범죄에 칼 빼들었다 “선처 없다”
김희애·차승원 소속사, 딥페이크 범죄 대응… "어떠한 선처도 없다"